BMW 코리아가 지난 5월 20일부터 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하는 ‘CEO 라이딩 스쿨’을 진행했다.
‘CEO 라이딩 스쿨’은 2종 소형 면허가 없는 CEO들에게 2종 소형 면허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라이딩 교육을 실시함으로 안전하게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되는 것이다.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에 위치한 광일 자동차운전 전문학원에서 첫 만남을 가진 CEO들은 총 7명. CEO들은 각각 등록 절차와 면허 시험 일정을 조정하고 기념 촬영을 가졌다. 이후, 7명의 CEO 중 의무 교육 시간을 마친, 3명이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했다.
BMW 코리아는 7명의 CEO들이 2종 소형 면허에 합격한 이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BMW 엔듀로 파크에서 라이딩 트레이닝을 실시할 예정이며, 추후 장거리 투어링도 계획하고 있다.